한동훈(61%) 이재명(43%)…이준석(35%)·홍준표(32%)

[최보식의언론=홍영림 전 여의도연구원장(전 조선일보 여론조사전문기자) ]

1년을 마무리하며 지난 대선 국면인 4월부터 연말까지 9개월간 주요 정치인에 대한 유튜브 내 평판 반응을 살펴봤습니다(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 활용).

대상은 대선 본선 또는 경선에 참여했던 인물이 포함된 유튜브 동영상 수가 5000건 이상인 정치인 6명입니다.

긍·부정 비율은 각 정치인의 유튜브 내 연관 감성어 내용이 자동 분류된 것입니다. 1·2위는 한동훈 전 대표(61%)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53%)입니다. 다음은 김문수(51%), 안철수(44%), 이준석(35%), 홍준표(32%) 순입니다.

동영상 수는 이재명(31만1064), 김문수(8만3689), 한동훈(6만5362건), 이준석(3만8198), 홍준표(1만7806건), 안철수(9988건)입니다.

정계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씨는 요즘 현역 못지않게 활발하게 언론에 오르내리지만, 유튜브 평판은 꼴찌입니다. 부정률이 53%로 50%인 이준석 대표와 함께 하위권입니다. 비호감이 높은 정치인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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