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쟁한 11명의 경쟁자가 붙었던 지역
[최보식의언론=함운경 국민의힘 마포을 당협위원장]

덮고만 있을 일이 아니다.
서울 관악갑에 허경영 측근을 문수영을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한 단위를 조사해야 한다.
문수영은 '진주하늘궁' 영성센터장이었다. 허경영을 위해서 축복 명패 건축헌금을 받았고 허경영이 파는 '불로유(늙지 않는 젖)'을 팔던 사람이다.
이런 사람을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한 일이 말이 되는가? 대체로 황당한 인사는 누군가의 강한 압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당내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 관악갑 조직위원장이 될 수가 없다.
더군다나 쟁쟁한 11명의 경쟁자가 붙었던 지역이란다. 당의 위험신호이다. 앞으로 공천과정에서 당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
미리 제거하지 않으면 당에 핵폭탄을 터트릴 것이다.
세상에 이런 걸 거르지 못하는 당이라니... 이런 걸 처리하라고 있는 것이 당윤리위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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