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부부장의 '재개 경고' 이후 사흘 만이고 다섯번째 투척
[최보식의언론=배재희 강호논객]

위 사진은 북한발 오물풍선 속 오물들이다. 몇번씩 기워 신은 양말, 옷감 덧대어 만든 마스크, 옷감 덧댄 티셔츠... 눈물 난다. 이게 그 유명한 '가난 포르노'인가.
돈 달라는 새로운 방식의 요구인가 보다. 아닌게 아니라 이런 오물 전시품을 보고 누가 감히 주머니를 안 열까.
북한이 24일 또 오물풍선 살포에 나섰다. 김여정 부부장의 '재개 경고' 이후 사흘 만이고 다섯번째 투척이다.
#오물풍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