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이상직 전 중진공 이사장 자리와 문재인의 전 사위 타이이스타젯 취직 사이의 대가성 여부를 들여다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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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전 의원이 중진공 이사장이 된 지 4개월이 지난 시점인 2018년 7~8월, 문재인의 사위는 항공업계 실무 경험이 전무한 경력인데도 타이이스타젯 전무로 취업했습니다.

검찰은 중진공 이사장 자리와 항공사 채용 과정 사이의 대가성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의 전 사위가 2020년 4월까지 이 회사에서 받은 월 800만 원의 급여와 태국 이주비, 주거비 등 2억2,300만 원이 문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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