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책방에서 시도하려다 들켜 중단된 동물장례업도 딸 아들을 위한 사업이 아닐까?
[최보식의언론=박동원 폴리컴(선거컨설팅회사)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문재인 책 출판사로부터 2억 5,000만 원을 받았다고 한다. 출판사는 2억 원은 편집디자인비고 5,000만 원은 빌려준 돈이라고 해명했다.
다혜씨는 일본어 가이드 출신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픽 디자인을 한다? 하긴 뭐 나도 선거홍보믈 관련 디자인을 하지만, 근데 어떻게 디자인하면 2억 5,000만 원을 받는지...
2억 5,000만 원이면 120만 권은 팔아야 받을 수 있는 인세고, 편집비로 따지면 500권을 편집해야 받을 수 있는 돈이다.
내가 이전에도 예상했지만 평산책방, 굿즈나 커피 판매에도 문다혜가 관여되어 있다고 봤다. 평산책방에서 시도하려다 들켜 중단된 동물장례업도 딸 아들을 위한 사업이 아닐까?
알다시피 문재인은 집권 중, 집권 후 책, 달력, 화보집 등 수많은 출판물 펴냈다. 문빠들은 부지런히 팔아줬을 것이다.
#문재인, #문다혜, #김정숙, #2억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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