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이재명 막자고 괴상한 이와 살모사 촉새 같은 부하를 ...
[최보식의언론=한정석 강호논객]

아래는 본지의 입장이 아닙니다.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게재합니다. (편집자)
준비 안 된 대통령을 뽑느니 차라리 나쁜 X이 대통령이 되는 게 나은 것 같다.
정상적이라면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고 보수는 그 밑에서 박살에 박살이 나고 나라는 베네수엘라처럼 거덜이 난 뒤 국민들이 '다시는 진보에게 정권 안 맡긴다'는 굳은 결심이 선 상태에서 보수의 대통령이 나왔어야 했다.
'진보'라는 말만 들으면 국민들 치가 떨리고 '김정은 똘마니와 중국집 개'라는 정도의 평가가 일반화된 후에 보수가 집권했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괜히 이재명 막자고 괴상한 이와 살모사 촉새 같은 부하를 보수의 임금과 황태자로 모셨다가 보수만 분열되고 아주 개박살이 나게 생겼다.
대통령 같은 거에 관심 없던 이를 대통령으로 뽑으면 반드시 주변인과 자신에게 내재한 황당한 심뽀들이 고쳐 쓸 수 없게 나오기 마련이다.
누가 좀 잘못되었으니 고치자고 하면 대통령은 '그럼 니가 대통령하지 그랬어?' 이렇게 나오게 마련이고 주변에서는 '야, 내가 대통령 만들었어' 이렇게 말하기 마련이다.
다음엔 지더라도 준비된 이를 뽑자. 아무래도 주변이 관리된 이를 뽑아야 한다.
#이재명, #윤석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