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영 유쾌통쾌] 윤대통령은 왜 어제 당대표 면담 끝나자마자 추경호 원내대표를 불러서 저녁 먹었을까?’
[최보식의언론=오진영 작가]

‘윤대통령은 왜 어제 당대표 면담 끝나자마자 추경호 원내대표를 불러서 저녁 먹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원 포인트 해설이다.
한국 정치에 대한 정확하고 예리한 분석으로 정평이 난 어떤 분이 사석에서 들려준 윤통에 대한 진단이다.
"벼락스타로 떠서 실력은 부족한데 대중에게 까이고 인기 떨어지고 정신적으로 학대 당하니 가진 돈과 인기 같은 걸로 허세 부리고 센 척하고 스태프들한테 아부나 원하는 그런 단계에 이른 듯하다."
그러니까 어제 한 대표가 "김 여사 특검법 처리 때 30명 정도를 설득했는데, 여론이 악화되면 걱정된다”고 말한 데 대해, 윤통이 “우리 당 의원들이 생각이 바뀌어서 ‘야당과 같은 입장을 취해야겠다’고 한다면, 나로서도 어쩔 수 없는 노릇 아니냐”고 응수한 건, '나 그런 걸로 안 떨어'라고 일단 허세 부리고 센 척한 거다.
그렇기 답하였으나 내심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 마십시오, 우리가 지켜 드림니돠'라고 아부하는 소리가 듣고 싶어서 추경호 빨리 들어오라고 한 거였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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