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력의 절반으로도 회사가 충분히 잘 돌아갈 거예요. 어쩌면 1/3 이어도 괜찮을 회사도 많아요

[최보식의언론=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JTBC 캡처
JTBC 캡처

대부분의 회사, 스타트업 포함해서 현재 인력의 절반으로도 회사가 충분히 잘 돌아갈 거예요. 어쩌면 1/3 이어도 괜찮을 회사도 많아요. 

비결이 뭐냐구요? '쓸데없는 짓'을 안 하면 되어요. 대표적인 쓸데 없는 짓들이 뭘까요? 

첫째, 보고와 회의이어요. 이것만 없어도 업무의 30~50%는 줄어요. 

둘째, 또 다른 쓸데없는 짓은 실무를 뛰지 않는 중간관리자들 즉 팀장, 임원들을 그냥 두는 거예요. 관리는 실무가 아니어요. 쓸데없는 짓이죠.

경영자가 무능할수록, 인원이 적으면 일이 잘 안 돌아가고 보고와 회의가 많아지고 결과적으로 옥상가옥(屋上架屋)으로 중간 관리자들이 포진하게 될 거예요.

결국 게의르고 무능한 CEO가 모든 것의 출발점이어요. 

능력이 부족하다면 어떻게 할까요? 

무조건 누구보다 더 고객에게 밀착하고 손발로 솔선수범하세요.

(좀 극단적으로 과장해서 이야기한 것이고, 예외는 항상 있지만 정말 중요한 진실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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