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욕한다고 인간 됐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최보식의언론=이창원 객원논설위원]

민주당에 이수진 의원이 둘이 있는데 공교롭게 둘다 1969년생 동갑이다.
한 명은 노동단체 출신의 비례의원이고, 다른 한명은 아래 글을 쓴 동작을 지역구였던 판사 출신의 이수진이다.

공천 컷오프 되기 전까지 죽자고 이재명을 빨았는데도 공천 탈락하자, 바로 탈당하고 “지난주 백현동 판결을 보면서 이재명 대표가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라고 공격했다. 또 “이러니 이재명 주변 사람들이 자살했구나' 라며, 이번에는 이재명 죽이자고 달려드는데.... 딱 '이재명 스타일'이다.
이재명 욕한다고 인간 됐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김남국 등 이재명 빨기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처럼회' 소속이다.

비례 이수진은 윤영찬을 잡는다고 성남 중원 출마해서 개딸 사랑을 뜸뿍 받는 중이다. 불출마 선언 하루만에 말을 바꾼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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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 객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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