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주의 국가에서 권력을 다스리는 가장 중요한 덕목은 견제와 균형입니다.
그래서 삼권분립이 탄생했고, 입법 • 사법 • 행정은 저마다의 고유한 기능으로 한 나라의 중요한 뼈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대한민국의 국회는 폭주를 거듭한 끝에 나라의 정상적 운영을 가로막는 입법독재 수준의 폭거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탄핵, 청문회 부동의, 정파정치 매몰 등등..... 이건 국민의 대표기관이 아니라 특정인을 위한 괴물집단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국회를 봐야 하나요? 언제까지 국민의 혈세로 그들의 배를 불려줘야 하나요?
다가오는 총선에서 정말 우리 정치를 싹 바꿔야겠습니다. 국민을 위한 국회로 거듭 나도록, 국회를 괴물로 만들어 버린 정치인들을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조리 몰아내야 하겠습니다.
김대년 객원논설위원
soorihol@naver.com
전(前)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18대)을 역임했으며,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