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발 경품' 망언.으로 공천 탈락한 정봉주는 최고위원 1위에 올라
[최보식의언론=이양승 군산대 교수]

김두관은 비겁하다.
봉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봉주가 1등이다. 역시.
이재명은 평균 지지율이 95% ... 조국은 99%다.
이런 게 진짜 코미디다.
봉숭아학당 반장 선거도 그렇게 할 순 없을 것 같다.
'목발 경품' 망언. 그 망언으로 인해 정봉주는 지난 총선에서 공천도 탈락했다.
그런 정봉주가 최고위원 1위에 올랐다고 한다.
이런 게 지금 대한민국 제1당 민주당의 모습이다.
김두관 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을 ‘집단 쓰레기로 변한 집단’이라고 썼다가 황급히 삭제했다.
그리고 논란이 되자 꼬리 자르기 차원에서 관련자들을 해임했다고 한다.
김두관 갬프는 당원 투표 결과에 대해 전혀 이의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두관도 개딸들의 횡포가 두려웠을 것이다.
김두관이 본 민주당의 실태다.
김두관이 바로 쓰레기 감별사다. 자신이 겪어보니 알았을 만도 하다.
남해군수 기자실을 폐쇄한 ‘흙수저’ 출신 남해군수 김두관은 강단 있었다.
하지만 지금 김두관은 그때 김두관이 아니다.
혼이 사라진 김두관, 비겁한 김두관이다.
김두관은 21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집단지성이 아니라 집단 쓰레기로 변한 집단은 정권을 잡을 수도 없거니와 잡아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해당 메시지를 삭제했다.
김두관 후보님... 옛날 강단 있던 남해군수... 그 김두관 맞습니까...
어차피 패할 거, 개딸들 눈치 살펴 그렇게 비겁하게 메시지를 썼다 삭제하면 두 번 패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는 민주주의 맞습니까?
직언하십시오! 개딸들 쓰레기 맞습니다.
#민주당전당대회, #정봉주최고위원, #흙수저김두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