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도 대표나 후보 내쫓기로는 이제 전과4범
[최보식의언론=윤우열 기자]

국힘 당권파의 새벽 후보 교체 쿠데타로 환멸을 느낀 일부 보수들이 이준석 개혁신당에게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준석 후보도 개혁신당이 보수의 주도권을 쥐게 됐다고 자평했다. 아래 글은 이준석 후보가 SNS에 올린 글이다. (편집자)
선거에 연속으로 이긴 당 대표를 생짜로 모욕줘서 쫓아낸 것을 반성할 것은 기대도 안했지만 '사과할 것을 검토할 의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끄러운 줄은 아는가 했습니다. 그런데 대선 후보를 놓고 동종 전과를 또 쌓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국민의힘도 대표나 후보 내쫓기로는 이제 전과4범입니다.
김문수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이쯤 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를 밀어주기로 밀약이라도 한 것이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국민의힘은 '의인 10명'이 없으면 멸망해야지요. 이제 개혁신당으로 이재명과 정면승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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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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