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중에는 34만7000원, 3만4700원이 많았다고...
[최보식의언론=최영은 인턴기자]

한동훈 후보 캠프가 21일 후원금 모집을 시작한 지 11시간 만에 법정 한도액인 29억4000만원을 모았다. 한동훈의 '팬심'이 그래도 살아있음을 보여준 것일까.
한 후보측은 “후원회 모금은 모금 시작 10시간 55분 만에 29억4264만4213원으로 마감했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이재명 후보가 법정 한도액을 후원받는데 23시간이 걸린 것보다 더 빨랐다는 걸 내세웠다.
한 후보 측에 따르면, 21일 후원계좌가 공개되자마자 성금이 봇물처럼 쏟아졌고 단 40분만에 10억 5000만원을 돌파했다는 것이다.
후원금 중에는 34만7000원, 3만4700원이 많았다고 한다. 한동훈 후보의 347공약(AI 3대강국, 국민소득 4만불, 중산층 70%)에 응원하는 차원이라는 것이다.
총 후원인 수는 3만5038명, 후원 평균 단가는 8만3984원이다. 10만원 이하 소액 후원자 비율은 93.9%(3만2893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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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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