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SNS를 통해 "'모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었다"

[최보식의언론=이창원 객원논설위원]

조국혁신당 비례 7번은 가수 출신 리아(본명 김재원, 49세)인데 작년에 후쿠시마에 가서 직접 바닷물을 채취한다고 쇼를 한 적이 있다. 촛불행동 주말시위때 거의 빠지지 않고 얼굴을 내밀었다.

하지만 그녀는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후보 시절에 얼굴 내밀고 공개지지를 했던 연예인이다. 한 행사장에서는 '박근혜 만세' 삼창을 하기도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이런 과거 이력 문제가 언급되자, 그녀는 SNS를 통해 "'모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수십년 정성 끝에 이번에 국회의원이 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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