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영 유쾌통쾌]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는 딱 조국 같은 위선자들만 고르고 골랐어요

[최보식의언론=오진영 작가]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는 딱 조국 같은 위선자들만 고르고 골랐어요.

비례 1번 박은정은 추미애 법무장관의 측근 검사로 입으로는 검찰개혁 외치면서 남편(이종근 전 대검찰청 형사부장)은 전관예우 챙겨 1년에 41억 벌었고, 6번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은 입으로는 한미동맹 반대한다면서 아들은 15살때 미국 시민권자 만들었다. 입으로는 '가붕개' 어쩌구 떠들면서 뒤에서 자식들 입시서류 조작했던 조국이랑 '찰떡궁합' 비례들이다. 

조선일보 인터넷판 캡처
조선일보 인터넷판 캡처

 

내가 이래서 저 위선자들이 싫다. 니들은 돈 좋아하고 미국 좋아해서 잘 먹고 잘 살았으면서 왜 입으로는 딴소리를 하는데? 니들은 그러면서, 돈 좋아하고 미국 좋아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정권을 왜 끌어내리겠다는 거냐. 

왜 니들만 돈 좋아하고 미국 좋아하며 잘 살아야 하는데? 왜 니들말고는 정부가 뿌려주는 기본소득에 감지덕지하며 살아야하는데? 뼛속까지 위선, 존재 자체가 위선인 자들아.

돈도 좋아하고 미국도 좋아하고 잘 먹고 잘 살고도 싶은데 거기다 민주화투쟁 폼도 잡고 싶고, 검찰독재 저항 허세도 부리고 싶은 이 위선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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