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恨 맺히면...'최순실 딸' 정유라의 한동훈 겨냥 발언?
장시호 아들의 생일파티를 열어 주고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탕수육을 사먹여 가면서 증인 회유를 한 당사자
[최보식의언론=박묘숙 기자]
국정농단 사건으로 10년째 복역 중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해 "당신이 보수라면 한동훈을 품고 가서는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정씨는 "한동훈은 10년 전 국정 농단 사건 당시 박영수 특검의 주요 검사로서 본인 라인 검사 중 하나인 김모 검사와 불륜을 저지른 저의 사촌언니 장시호를 이용하여 가짜 태블릿을 만들어내고 가짜 증언을 대본 적어준 역사에 기록 되어야 할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주장했다.
정씨는 "당시 특검에서 장시호 아들의 생일파티를 열어 주고 장시호에게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탕수육을 사먹여 가면서 증인 회유를 한 당사자가 바로 한동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당시 한동훈은 장시호에게 거짓증언을 하라며 대본을 써줬고 장시호는 '그것을 달달 외우느라 머리에 지진 날 뻔했다'는 녹취가 버젓히 돌아다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장시호의 그 증언들 이후에 장시호의 굵직한 혐의들의 피고인이 저희 엄마(최순실)로 변경되었다"며 "(장시호에 대한) 대놓고 봐주기식 구형을 해서 검찰 구형보다 재판부의 선고가 더 높았던 이례적인 상황도 나왔다"고 말했다.
정 씨는 "((국정농단의 스모킹 건이 된) 그 태블릿이 저희 엄마 것일까? 저는 엄마가 태블릿을 쓰는 것을 본 적도 없다"며 "첫 번째 태블릿의 증거 효력이 희미해질 때쯤 등장한 게 장시호의 태블릿"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도 태블릿이 저희 엄마 것이란 증거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고 그 뒤 손석희는 '어쩌면 태블릿이 필요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망언을 했다"고 말했다.
또 정씨는 "판결문에 의하면 어머니와 박 대통령님이 경제 공동체인 이유에 대해 장시호의 증언에 '박 대통령님 댁에 빨간색 금고가 있고 그 금고에서 저희 어머니가 돈을 마음대로 꺼내 썼다'는 것이 나와 있다"며 "하지만 그 금고는 장시호 이외엔 그 누구도 본적 없고 압수수색 과정에서도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정씨는 "판결문에 의하면 뇌물의 공여한 이유가 삼성 합병을 위해서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정작 얼마 전 삼병 합병이 무죄가 났다'며 "뇌물의 대가성이 사라진 것이다. 뇌물을 준 이유도 없고 뇌물을 준 사람은 무죄인데 받은 사람만 유죄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전 국정농단 사건은 한동훈이 끼워 맞춘 대국민 사기극에 불과하다"며 "이런 사람이 어찌 조선제일검이란 별명을 달고 국회에 입성해서 보수를 참칭할 수 있는지 비참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또 "재작년 계엄이 터지고 바로 그날 좌파도 아닌 한동훈에 입에서 '내란'이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했다는 걸 아시나"라며 "한동훈은 이번에도 본인이 살아남기 위해 또 한 번 보수를 대통령을 좌파에 팔아 넘겼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동훈은 제가 한 말 중 단 하나라도 거짓말이 있으면 절 고소하길 바란다"는 말을 덧붙였다.
당신이 보수라면 한 번쯤 봐야할 제가 경험한 한동훈의 실체입니다.
보수라면 한동훈을 품고 가선 안 됩니다 당신이 보수라면 한동훈을 품고 가서는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동훈은 10년 전 국정 농단 사건 당시 박영수 특검의 주요 검사로서 온갖 증거조작 증인회유를 저지른 범죄자입니다.
한동훈은 10년 전 본인 라인 검사 중 하나인 김영철 검사와 불륜을 저지른 저의 사촌언니 장시호를 이용하여 가짜 태블릿을 만들어내고 가짜 증언을 대본 적어준 역사에 기록 되어야 할 희대의 사기꾼입니다.
당시 특검에서 장시호 아들의 생일파티를 열어 주고 장시호에게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탕수육을 사먹여 가면서 증인 회유를 한 당사자 그게 바로 한동훈입니다.
당시 한동훈은 장시호에게 거짓증언을 하라며 대본을 써줬고 장시호는 그것을 달달 외우느라 머리에 지진 날 뻔했다는 녹취가 버젓히 돌아다닙니다.
녹취를 얻고자 저도 별짓을 다해 봤지만 결국 녹취의 주인이 녹취를 좌파에 팔아먹었고 그시점부터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님을 배신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녹취가 터진 이후로 공수처에 좌파들이 고발을 했는데 공수처 오동운 처장이 제가 증거를 넘겨 주겠다고 연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을 무마해 덮어 줬습니다. 이 부분도 명백히 수사해야 합니다.
이 시점부터 한동훈은 본격적으로 윤 대통령님을 배신하기 시작합니다 정작 하나 물면 오만 선동으로 놓을 줄 모르는 좌파들도 한동훈이 윤 대통령님을 배신한 이후에는 이 사건에 대한 언급이 쏙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인이 살아 남기 위해 윤 대통령님을 배신했다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장시호의 그 증언들 이후에 장시호의 굵직한 혐의들의 피고인이 저희 엄마로 변경되었습니다.
대놓고 봐주기식 구형을 해서 검찰 구형보다 재판부의 선고가 더 높았던 이례적인 상황도 나왔습니다.
그 태블릿이 저희 엄마 것일까요? 아닙니다. 저는 저희 엄마가 태블릿을 쓰는 것을 본 적도 없습니다.
첫 번째 태블릿의 증거 효력이 희미해질 때쯤 등장한 게 장시호의 태블릿입니다. 아직까지도 태블릿이 저희 엄마 것이란 증거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고 손석희는 어쩌면 태블릿이 필요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망언을 하고 있습니다.
판결문에 의하면 저희 어머니와 박 대통령님이 경제 공동체인 이유에 대해 장시호의 증언에 박 대통령님 댁에 빨간색 금고가 있고 그 금고에서 저희 어머니가 돈을 마음대로 꺼내 썼다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금고는 장시호 이외엔 그 누구도 본적 없고 압수수색 과정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10년 전 국정농단 사건은 한동훈이 끼워 맞춘 대국민 사기극에 불과 합니다.
또한 판결문에 의하면 뇌물의 공여한 이유가 삼성의 합병을 위해서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정작 얼마 전 삼병 합병이 무죄가 났습니다. 뇌물의 대가성이 사라진 겁니다.
뇌물을 준 이유도 없고 뇌물을 준 사람은 무죄인데 받은 사람만 유죄랍니다.
이런 사람이 어찌 조선제일검이란 별명을 달고 국회에 입성해서 보수를 참칭할 수 있는지 비참하기만 합니다.
10년 전 모든 변호인이 저희 엄마에게 박 대통령님은 결국 사면 받으실 거다 허나 어머님은 어찌될지 모른다. 그러니 원하는 대로 해줘라 했지만 끝까지 어머님은 박 대통령님은 돈 한푼 받은 적 없는 청렴한 대통령이시다를 강조 하면서 결코 배신하지 않으셨습니다.
결국 그 영향으로 지금 어깨회전 근개 파열로 팔도 못 쓰고 디스크로 다리의 마비 증 까지 보이십니다. 70세의 나이에 10년간의 수감 생활 동안 칠순 잔치도 못하고 제가 20대를 지나오는 동안 어머님은 한동훈 때문에 수감 중이셨습니다.
제가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는 동안 저희 20대 전부는 모두 옥바라지와 눈물로 점철되어 있었습니다
꿈이 있었던 저는 그 꿈이 무엇인지 기억도 안 난지 오래입니다 이 모든 게 한동훈이 사건을 조작한 것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만약 당신 일이라면 당신 부모의 일이라면 한동훈을 용서 할 수 있나요?
그러나 저희는 보수를 위해서 처음 한동훈이 승승장구할 때도 덮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내 개인적인 복수심보다 내 인생보다 보수가 부흥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동훈이 저희 엄마 사면을 격렬히 반대하는걸 알면서도 끝에 끝 한동훈이 윤석열 대통령님을 완전히 배신하기 전까지 전 한동훈 욕 안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계엄이 터지고 바로 그날 좌파도 아닌 한동훈에 입에서 "내란"이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했다는걸 아시나요?
한동훈은 이번에도 본인이 살아남기 위해 또 한 번 보수를 대통령을 좌파에 팔아 넘겼습니다.
저는 그래도 총선을 위해서 한동훈을 품고 가야 한다 이런말 절대 인정 못 합니다.
한동훈이 인생을 망친 사람이 이렇게 버젓히 살아 있고 아직도 피눈물을 흘리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죽고 싶어 죽는 것도 사치란 생각이 들 만큼 저는 10년을 괴로웠습니다. 아직도 괴롭습니다.
가족이 뿔뿔히 흩어지고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할머니가 보고 싶다고 말하는 아린 자녀 셋을 혼자 키워야 하고 온몸이 아파 나가봐야 짐밖에 안 되니 이대로 죽겠다는 어머니를 보며 저는 죽고 싶어도 죽지도 못 합니다.
저는 살고 싶어요. 그래서 복수해야겠습니다. 도저히 한동훈이 보수에게 한지리 해먹는 꼴 저는 못 보겠습니다.
이미 한동훈이 했던 엉터리 수사는 유럽에도 정치적 수사 정치적 기소를 사유로 시민권을 줬을 만큼 국제적으로도 인정된 사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조용히 한다면 국제 문제로라도 부각시켜서 한동훈을 반드시 이 보수에서 정치판에서 완전히 매장시키고 재기하지 못하게 할 겁니다.
10년입니다. 10년 동안 이를 갈았습니다. 그동안 흘린 눈물은 수도 없고 가슴은 타다 못 해 재도 안 남았을 정도입니다.
내 원수들이 잘 먹고 잘 살며 나라를 보수를 망치는 것을 보면서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나는 너무 무력하고 아무 힘이 없구나 싶어서 숨이 막혀 옵니다.
10년 전에는 괴로워서 눈 돌리고 피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단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맞서 싸워볼 겁니다.
단 하나라도 바로 잡을 수가 있다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보수는 옳은 길을 가고 옳은 판단을 하는 것이 보수라고 배우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좌파에 투항했다며 어쩌면 어머니는 진작에 나오시고 제 자녀들, 그리고 제 상황도 더 좋아졌을겁니다.
하지만 제 신념 하나 때문에 결국 보수에 남았고 그 대가는 제 자녀, 저희 어머니가 치르고 있습니다
재심을 10년을 준비해 접수했습니다 .정치인 중 그어떤 사람의 도움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제 박 대통령님은 국민의힘과는 관련 없다는 소식을 들으며 무너져 내렸는데 이번에도 윤 대통령님은 국민의힘과 관련이 없다란 말이 반복 되는것을 보면서 너무나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나는 결국 아무것도 바꿀 수 없고 모든 것이 그저 지렁이가 꿈틀 하는 것밖에 안 되는구나 이런 마음에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저는 정치를 할 마음도 없는 사람이고 정치유튜버로 크게 성공하겠다는 마음도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바라는 건 보수의 부흥과 한동훈의 척결입니다.
조만간 한동훈 고소장을 제출하며 따로 기자회견도 할 예정입니다.
이 문제를 국제적으로 키우겠습니다
도대체 왜 당시 법무부장관도 아니었던 조국의 직인이 찍힌 서류가 네덜란드로 도착했는지, 한동훈의 증인 회유는 어찌된 것인지 누가 시켰는지 한동훈은 누구의 사주로 이런 일을 벌인 것인지 모든 것을 밝혀내서 한동훈과 그 배후 세력 모두를 척결하겠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경비와 변호사비 조금씩만 도와주시면 준비해 왔던 일 진행하겠습니다.
한동훈은 이런 제가 거슬렸는지 친한계 배현진을 이용하여 일주일 간격으로 세 번의 고소를 했고 저는 경찰서를 세 번을 들락달락하고 천만 원 가까이 되는 변호사를 써서 사건을 막았습니다.
결국 모두가 무죄 불기소 처분이 되었고 저는 무고로 배현진을 고소했습니다. 친한계는 법적으로 저한테 백전백패 중입니다.
저는 이길 수 있는 사람이고 그걸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한동훈과 친한계를 잘라내야 보수의 미래가 있습니다. 중도는 신기루일 뿐이고 어차피 강자의 말에 따라 휘둘리는 존재들일 뿐입니다. 지금처럼 중도에 집착하고 다음 선거 다음 선거를 핑계로 한동훈을 보수에서 내쫓지 못한다면 점점 보수는 좌파의 먹잇감으로 전락해 지금처럼 비참한 나날을 보내게 될 겁니다.
후원: 농협 302-1917-9707-81 이유주(첫째 자녀)
한동훈은 아닙니다. 한동훈은 제가 한 말 중 단 하나라도 거짓말이 있으면 절 고소하길 바랍니다.
전 늘 한동훈의 고소를 기쁘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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