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솔로 100만명의 동시 짝찾기! ...K-결정사의 놀라운 '매칭'
'79만년 걸릴 매칭을 ‘순식간에’…AI가 만든 글로벌 스피드데이트
[최보식의언론=김선래 기자]
‘2026년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전 세계 솔로 100만 명이 참가하는 매칭이벤트 ‘온라인 스피드데이트’가 한국의 결혼정보회사에 의해 세계 최초로 열린다. (2월 한 달 동안 이벤트 공지를 내리라고 하는 등의 종로구청 직원이 내린 행정명령으로 인하여 발렌타인데이 100만 명 온라인 매칭 이벤트가 한 달 뒤인 화이트데이로 연기되었다.)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고, 이렇게 바뀌어가는 세상 뒤에는 누군가의 사업적 비전과 열정이 숨어있는 것이다.
글로벌 매칭 플랫폼 커플닷넷은 “전 세계 싱글 100만 명이 참가하는 발렌타인데이 온라인 스피드데이트를 개최한다”며 “이번 행사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싱글들이 특별한 인연을 찾을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 솔로들이 온라인 데이팅이라는 혁신적인 기법으로 자신의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커플닷넷 이웅진 대표는 "34년간 매치메이커 800여 명의 노하우와 매칭특허 7건, 4만7천쌍의 결혼⦁교제 커플 데이터, 10만 건 매칭 분석을 기반으로 이런 이벤트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웅진 대표는 "기존 매치메이커가 하루 30쌍을 매칭할 때, 전 세계 인구를 모두 매칭하려면 79만 년이 걸리지만, 커플닷넷은 AI매칭으로 40억 쌍의 1대1 만남을 순식간에 추천할 수 있다"고 했다.
현재 커플닷넷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번체), 일본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회원들이 기입하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발렌타인데이 100만 명 온라인 스피드데이트 역시 국가·인종·문화의 제한 없이 솔로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커플닷넷은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간체/번체), 일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회원들이 가입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2월 8일까지 커플닷넷에 프로필을 등록하고 나이, 직업, 종교, 지역 등 만남 조건을 설정하면, 2월 10일부터 16일까지 AI 매칭을 통해 2~10명의 이성을 추천받게 된다.
참가자는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 만남 신청을 하거나 받을 수 있으며, 상호 수락 시 최대 3명까지 연락처가 교환된다. 참가비는 30달러다.
커플닷넷 관계자는 “프로필 인증 시스템을 갖추고, 신뢰도 높은 솔로들이 참가하며, 단순한 가벼운 데이트가 아닌 진지한 만남을 전제로 한다”며 “일반 데이팅 앱과 달리, 참가자는 다양한 개인 정보를 기반으로 상대를 충분히 검토할 수 있고, AI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보다 정교한 맞춤형 추천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호 수락한 경우에만 연락처가 공유되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이 보장된다”며 “외로운 솔로들이 믿을 만한 매칭플랫폼을 통해 의미 있는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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