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갑자기 가난해졌다!...IMF 올해 지표
“한국 명목 GDP·1인당 GDP 모두 달러 기준 감소”
2025-12-04 최보식
[최보식의언론=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IMF는 올해 우리나라의 명목 GDP는 1조 8,586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0.9%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1인당 GDP 역시 3만 6,238달러에서 3만 5,962달러로 0.8%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원화 기준 GDP 상승 전망(2.1%)과 사뭇 다르다.
이재명 정부가 불러온 고환율 탓에, 글로벌 스탠더드 속에선 대한민국이 갑자기 가난해진 셈이다.
우리나라는 과거 IMF 외환위기와 코로나 사태 때 GDP 하락을 경험했다. 국내 경제상황과 외부 요인이 결합된 탓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온전히 이재명 정부의 환율 대응 실패와 정책 무능으로, 환율 1,500원을 바라보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봐야 한다.
대한민국을 위축시킨 고환율은 이재명표 현금살포 정책 등 포퓰리즘으로 원화 통화량(M2) 증가율(8%)이 달러의 2배에 달하며 원화가치를 떨어뜨린 탓이다. 동남아 통화보다 못한 수준이다.
거기에 이재명 정부가 기업들을 옥죄며 경제적 불확실성만 높이니, 개인과 기업은 국내보다 해외투자를 우선시하며 외화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는 반성은커녕 서학개미 탓만 한다. 기업과 개인이 달러를 가질 자유를 제한하려고 하며, 국민 노후자금까지 외환방어에 동원하려 한다.
폭망 경제정책으로 돈의 가치를 떨어뜨린 탓에 열심히 일하는 국민과 대한민국이 가난해지고 있다. 한심한 이재명 정부는 탓에 국민만 멍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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