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8개월 만에 최대 낙폭한 이재명 정부의 이것은?
설비투자 -14.1%, 건설기성 –20.9% 급감
2025-11-29 최보식
[최보식의언론=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이재명 정부가 망가뜨린 대한민국 산업이 수치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 '10월 산업활동 동향'에서 모든 산업생산이 전달 대비 -2.5%, 전년 대비 -3.6%로, 적신호가 켜졌다. 5년 8개월 만에 나타난 최대 낙폭이다.
특히 설비투자가 14.1% 급감했다. 기업들이 희망을 접었다.
이재명 정부의 법인세 인상 시도, 불법파업조장법, 더쎈상법 등 '악법 시리즈' 탓이다. 나랏빚 폭증, 재정 폭주, 내수 불안, 부동산 폭등, 물가 상승 등 계속된 폭망 정책에 대한 우려도 크다.
건설기성( 시공 실적)은 –20.9%, 전년 대비 –24.6%로 폭락했다. IMF 이후 최대 감소다. 건설이 얼어붙으면 원청·하청·노동·자재유통·지역상권까지 실물경제 전체가 흔들리지만, 이재명 정부는 아랑곳않고 현금 살포 정책만 고집한 탓이다.
이재명 정부를 향해 울리는 경고음이 더 커지고 있다. 온 기업과 국민이 먹고 살기 어렵다고 아우성이다. 이재명 정부 6개월만에, 대한민국이 힘들게 쌓아올린 산업화의 역사가 무너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