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풍자] 윤 대통령과 '한몸'인 그들... 세 남자의 운명
넌 짜샤 뭐 그렇게 죄가 많어?
2024-12-10 최보식
[최보식의언론=한정석 강호논객]
국민 : 야, 윤석열! 디질래? 함 해보겠다는 거냐?
윤통 : 아이고..아닙니다. 저 내려갈게요
국민 : 어흠... 짜식이 말야, 진작 그럴 것이지...
(이재명을 흘깃 보고는)
국민: 야, 넌 왜 거기 그대로 있어? 재판 안 가? 당 대표하며 계속 다닐겨? 넌 짜샤 뭐 그렇게 죄가 많어?
이재명 : 흐억! 아... 네... 아...
(조국을 째려본다)
조국 : 그래도... 쫌만..
국민: 넌 그냥 깜방이나 가, 이 새캬!. 상황이 정리 됐자나.
한동훈 : 역시 국민이십니다.
국민 : 넌 뚜껑 언제 벗냐? 석열이형 따라 가야지. 석열이 외롭게 혼자 보낼겨? 형제간에 그럼 못 쓴다. 따라가서 뚜껑 벗고 화해해라. 형수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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