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 20%지지율에 담긴 공공연한 비밀은?

윤석열 대통령 이하 정권 담당자들은 고집과 아집을 버려야 한다

2024-09-14     신광조 객원논설위원

[최보식의언론=신광조 객원논설위원]

역사뇌피셜 유튜브 캡처

윤석열 정권 지지율이 20%까지 떨어졌다. 최저의 지지율이다. 이는 공공연한 '헛칼'과 '무칼' 때문이다.

첫째는 깊은 고민 없이 휘두른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의 헛칼, 칼춤 정책 때문이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식의 헛칼 의료개혁으로 국민들을 고통 속으로 몰고 가고 있다. 개혁이 아니라 의료 지옥을 만드는 도박 정책이다.

얼핏 보면 그럴 수도 있으나, 찬찬히 보면 완전히 틀린 정책이다. 완전한 오진이고 엉터리 처방이다. 들리는 이야기에 따르면 대전의 119 소방관이 뺑뺑이를 돌다가 결국 시골 읍내 작은 병원에 환자를 입원시켰다고 한다. 한국 축구와 똑같다.

둘째는 정권 탈환에만 혈안이 된 좌파 거짓 선동 정치를 당당하게 대항하지 못해서다. 써야 할 칼을 제대로 안 쓰고 칼집에만 집어 넣어놓고 구경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이하 정권 담당자들은 고집과 아집을 버려야 한다. 겸허하게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위기다. 정의와 공정과 상식이 사라졌다. 1차적 책임은 윤 대통령과 여야 정치인 때문이다.

국민들은 정치인 당신들의 무사안일과 아전인수의 우둔함으로 피울음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민호 전 문체부 국장의 진단이다.

"유유상종. 윤석열 주변을 윤석열 비슷한 자들이 꽉 채우고 있다. 국내외 정세가 참으로 위중한 이 시국에, 윤석열 일당이 국민을 나락으로 밀어 넣고 있다. 반드시, 신속하게, 심판해야 한다."

윤석열 정권에 한민호 같은 이가 단 한 사람이라도 일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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