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씹어대더니...TV 나오고 돈 잘벌고 잘사는 인간들
김준혁은 국회의원까지 됐다
2024-06-28 신광조 객원논설위원
[최보식의언론=신광조 객원논설위원]
우리나라에는 김어준이나 김용민 이후 남을 씹어 제끼는 것을 삶의 의미이자 소임으로 여기며 잘 사는 못 된 인간들이 아주 많다.
케이블 TV, 유튜브에 공중파 TV까지 가세해서 생산성 마이너스로 해충 같은 해악을 뿌려댄다. 그 인간들은 삐딱함과 말장난 하나로 TV도 나오고 돈도 잘벌고 잘먹고 잘 산다. 김준혁은 국회의원까지 됐다.
시기, 질투심 가득에 저잘산맹(저혼자 잘난맛에 산다는 맹꽁이 심리들의 합창)까지 중첩되어 생긴, 사회심리적 병리현상이다. 많이 삐뚤어져 있고 진실을 말하지도 않는 자들이다. 노영희 변호사도 그중 하나다. 언젠가 "6.25 전쟁에서 우리 민족인 북한을 향해서 총을 쏴서 이긴 그 공로가 인정된다고 해서 현충원에 묻힙니까"라고 했던 말이 보훈의 달 6월에 새삼 떠오른다.
대부분 인물 생김새가 평범하지 않다는 공통점도 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컴플렉스 전이(displacement)'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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