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러와 초코파이 '情'을 담아 날렸는데... X으로 답례?

'표현의 자유 보장'을 부르짖는 자유민주주의 귀신들에게 보내는 진정 어린 '성의의 선물'

2024-05-30     최보식

[최보식의언론=한정석 강호논객, 윤우열 기자]

북한이 28일 밤부터 날려보낸 가축 분뇨, 쓰레기 등을 담은 '오물 풍선'이 260여개 발견됐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2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배포한 담화에서 "'표현의 자유 보장'을 부르짖는 자유민주주의 귀신들에게 보내는 진정 어린 '성의의 선물'"이라며 "계속 계속 주워 담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한국 것'들이 우리에게 살포하는 오물량의 몇십배로 건당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 것'들은 도대체 뇌 구조가 어떻게 된 건가. 남측이 1달러와 '초코파이 情'을 담아 날렸으면 하다못해 '개성 약과'라도 담아 날려야 할 거 아니냐. 그런데 여기다가 X을 담아 날려? 이런 싸가지 없는 친구들 하고는...

북한 일대를 아주 초코파이로 덮어 버리자. 쌀 남아 도는데 사서 담아 아주 '쌀 비'를 내리게 만들어 버리자. 초코파이와 쌀 공습 1주일만 하면 북한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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