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도 아이와 부인 안 건드려'...인요한 말에 즉각 반응한 이는?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다 지나간 일"

2024-03-29     박상현 기자

[최보식의언론=박상현 기자]

JTBC 화면 캡처 

국민의힘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이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다 지나간 일"이라고 말했다. 

인 위원장은 MBC 라디오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단호한 조치를 내리지 못했다'는 사회자의 지적에  "제가 뉴욕에서 4년 살았는데 마피아 조직도 아이하고 그 집안 부인은 안 건드린다"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 부부를 방어한답시고 했는데, 누가 이 말에 가장 뜨금할까.

그러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SNS에 "마피아 조직도 아이와 집안 부인은 안 건드린다, 누구에게 하는 말인가요?"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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